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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포럼] 집콕하면서 광안리서 인지재활 훈련…치매예방도 VR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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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Y이노테크
  • 작성일 :작성일21.04.23
  • 조회수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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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 2층 아젤리아 홀에서 열린 `2021 욜드 이노베이션 전문가 네트워크 포럼` IR세션에서는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오는 2050년 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상현실(VR) 콘텐츠와 디바이스를 융합한 치매예방과 인지재활 훈련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SY)이노테크가 이목을 끌었다.

SY이노테크는 이날 고령친화적 콘텐츠를 이용한 정신적 노화를 예방하고 치료 회복에 도움을 주는 VR콘텐츠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시니어들에게 재미와 몰입감을 높이는 한편, 집중력 있는 훈련으로 기억력, 집중력 개선 효과를 내고 있다.
이 때문에 디지털 신약으로 불릴 정도로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시장 조사 및 분석 전문기업인 리서치앤마켓(ResearchAndMarkets)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 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난해 20억1000만달러, 올해 20억7000만달러 등 연평균 26.7% 가량 성장해 2025년에는 약 7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연화 SY이노테크 대표는 "치매는 치료보다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SY이노테크가 개발한 BT케어 솔루션을 게임으로 즐기기만 해도 쉽고 재미있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광안리 바다, 송정 팔각정, 장보기 등 친근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콘텐츠로 시니어들이 쉽게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다"며 "신경과와 재활과 전문의, 노인복지학과 교수의 자문을 받아 개발하고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BT케어(Brain Touch care) 솔루션은 SY이노테크가 부산대병원, 동아대 건강증진연구팀, 부산시 광역치매센터 등 전문기관 기술 지원과 자문을 받아 VR 게임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발한 VR 의료 융합시스템이다. 쉽게 말해 VR기기와 콘텐츠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듯 뇌 활동을 촉진해 치매 예방을 비롯한 뇌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cap@mk.co.kr

[출처] 매일경제